식인물고기 피라냐를 바탕으로 한 공포물

 

 

몸이 잘리고 , 머리가 터지고

 

 

공포 앞에서의 인간의 본능적인 모습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여준  영화

 

 

남자 잘린 생식기 부분의 장면을 영화에 꼭 넣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쫌....

 

 

시간 때우기 C 급 영화 인 듯

 

 

 

 

 

 

 

 

Tuna

 

Trout (송어)

 

Marlin (청새치)

 

 

Keep Swiming

 

 

mine~ ~ ~ ~ ~ ~ ~ ㅋㅋㅋ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엄청난 사회적 변화

 

 

비개방성이 핵심이야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나의 친구 우리들의 추억 ‘써니’
가장 찬란한 순간, 우리는 하나였다!

어머니들한테 왜 이리 인기가 많았는지 이해가 된다.

 

 

코미디 + 욕배틀 + 액션 + 드라마 + 향수 + 정치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잘 버무려 놓았다.

 

 

 

1.

 

명품백이 좋기는 좋구나. 한방에 대가리가 터지네

 

 

 

 

 

2.

 

국기에 대한 경례 + 헤드폰 끼워주기

 

 

 

 

3.

 

하고 싶은 거 있어?

 

되고 싶은 거나

 

 

이 나이에 되고 싶은게 뭐가 있어 그냥 사는거지

 

그냥 살지마. 내 몫까지 잘 살아줘

 

 

 

 

4.

 

미래일기 (정말 감동적이었다)

 

 

 

5.

 

마지막 써니짱의 장례식장에서의 그 모습은 마치 장자의 한 대목을 연상하게 한다.

 

 

최종병기 활(弓)인 즉, 활(活-살다)이다.

 

 

이 영화에 대해 욕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간만에 긴장감을 느낄수 있는 평점 높게 주고 싶을 만큼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이다

 

 

 

호랑이 CG는 쫌 .....ㅠㅠ

 

 


1.

 

 

前推泰山 發如虎尾

 

활을 받치는 손은 태산같이 하고, 쏠때는 호랑이 꼬리를 뒤듯 말아 쏘아라..

 

 

 

2.

 

 

나라도 백성도 버린 임금은 죄인이다.

 

 

 

 

3.

 

 

두려움은 직시하면 그 뿐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재구성되었다.

 

특히 하이페리온 과 테세우스의 관계는 완전히 그리스 신화와는 다르다. 

 

 

원래 테세우스는 아테네의 왕 아이게우스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어머니의 고향에서 자라다가 장성한후에 아테네로 떠나게 됨.

 

그후 아테나의 왕자로 인정받고,

 

다양한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그 중 가장 유명한 이야기가 바로 미노타우로스(상체는 소, 하체는 인간)와의 결투라고 할 수 있을듯...

 

 

이 영화에서 테세우스는 하이페리온에 맞서 싸우는 전사로 등장하고 영화 마지막에 <신>에 의해 구원된다.  

 

 

그리스 신화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이라 기대를 했으나 기대치에는 약간은 못 미친 느낌

 

 

테세우스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간략하게 묘사되어 있어 좀더  영상을 할애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

 

다만, 서양에는 그리스 신화 같은 상상력과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source가 있다는 것이 부럽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소스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시나리오를 쓰는 분들이 이런 신화에 대해서는 약간 관심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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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화를 왜 봤을까?

 

 

시간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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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말을 한다.

 

 

only b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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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균 감독이 만들어서 그런지 <해운대>와 느낌이 비슷하다 (주연배우 등도 중복되고 특히 김인권의 캐릭터 설정은 해운대와 거의 같다)

 

 

결론 부분에 있어서는 영화 <10억>의 스토리와 좀 유사한 측면이 있다.

 

 

코믹 연기 부분에 있어서는 좀 현실성 없고 작위적인 느낌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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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극

 

어느정도 황당

 

다만, 중국인의 자국 중심주의는 감탄스러움

 

코끼리의 .... 중국문화사...와 연결지어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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