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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현재 1차 과목이 정착 되고나서 1차 평균점수와 합격자 평균 점수를 입수했습니다.

 

2010년 27회 관세사 1차 시험

 

   내국소비세법  관세법  회계학  무역영어  전체응시자평균  합격자평균
 전체응시자평균  57.49  51.10  30.49  45.98  46.14  67.37

 

2011년 28회 관세사 1차 시험

 

   관세법  무역영어  내국소비세법  회계학  전체응시자평균  합격자평균
 전체응시자평균  52.48  43.98  44.61  37.31  44.23  65.95

 

2010년도와 2011년도를 비교해보면

 

2010년도에 가장 쉬웠던 내국소비세법은 2011년에 어김없이 문제가 어렵게 출제 되었으며

 

2010년도에 가장 어려웠던(전체응시자평균) 회계학은 어김없이 문제가 전년에 비해 쉽게 출제 되었습니다.

 

2011년도에는 관세법이 가장 쉬웠으니 2012년도에는 관세법이 가장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상대적으로)

 

그냥 전년도 처럼 비교를 해보면 회계학이 평균점수가 제일 낮았으니

 

전년도보단 쉽게 나오진 않을까라는 생각은 좀 위험한것 같습니다.

 

회계학에서의 보수주의적인 관점에서 그냥 어렵게 공부하시는 편이 낫겠네요.

 

도움이 안되진 않을테니 많이들 보고 가세요.

 

 

 

 

출처 : 관세사셤때려부수기
글쓴이 : 부스터 원글보기
메모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642299&cloc=joongang|article|related_news

 

 

 

첫째는 HS코드 문제였다. HS코드란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를 말한다. 1988년 국제협약으로 채택된 HS코드는 모든 무역거래 상품을 숫자화한 코드로 분류한 것이다.

 


 가령 컴퓨터에 사용되는 ‘마우스’의 한국 HS코드는 8471601030이다. 84는 기계, 71은 자동자료처리기, 60은 입력 및 출력장치에 대한 국제공통의 분류코드다. 뒤의 네 자리 숫자 중 10은 입력장치, 30은 마우스에 대한 한국의 분류 숫자다. 이런 긴 숫자를 매기는 것은 관세율을 적용할 때 일관성과 신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남북 FTA를 하게 되면 북한도 이런 체제가 만들어지고 체계적인 무역이 쉬워진다고 김현종은 설명했다. 북한 경제를 국제화로 이끌어내는 효과가 있다는 얘기다.

 


 둘째는 원산지 규정 문제. 원산지 규정이란 상품의 국적을 판정하는 기준을 말한다. 북한은 이런 규정이나 분류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다. 그런 상태에서 한국과 북한은 ‘무관세 거래’를 해 왔다. 이 때문에 특히 중국 상품이 북한을 통해 한국에 무관세로 수입되고 있다. 이를 이용해 중국업체는 북한에서 아무런 부가가치를 덧붙이지 않은 채 상품을 한국에 수출함으로써 이득을 볼 수 있었다. 북한엔 원산지 규정이 없으니 한국으로 넘어온 물건이 중국산인지, 북한산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김현종은 이게 북한엔 독(毒)이 된다고 봤다. 중국 업체들은 굳이 북한에 공장을 세워 돌릴 필요 없이 중국 상품을 북한을 거쳐 한국으로 실어나르면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국 북한에 투자할 인센티브가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남북 FTA를 하면 북한에 원산지 규정 체제를 세울 수 있고, 그것이 북한의 외국인 투자 유치에 도움이 된다는 게 김현종의 논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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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로 관세 없어지는데…관세사 인기 왜?

 

 

입력: 2012-03-09 17:05 / 수정: 2012-03-09 17:05

 

인사이드 Story 관세법인 때아닌 구인난

 

 

원산지 규정·관세율 복잡…은행·로펌까지 러브콜
수습 안끝난 관세사까지…일찌감치 입도선매

 

 

 

 

 

 

관세사 전문 학원인 동남행정고시학원은 11일 개원 20년 만에 처음으로 대전에서 모의고사를 치른다. 지난해부터 지방 수강생이 급증하는 데 따른 조치다. 학원 측은 향후 추세를 보며 부산과 대전에서 모의고사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또 다른 관세사 학원인 웅진패스원은 서울 노량진에서 진행하던 강의를 상반기 내 강남지점으로 옮길 방침이다. 급증하는 대학생 수강생을 유치하기에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임용완 웅진패스원 과장은 “관세사 시험은 이제까지 세무사나 회계사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던 게 사실”이라며 “자유무역협정(FTA)을 계기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문의 건수와 수강생 숫자가 30%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로펌·은행에서도 러브콜

 

 


유럽연합(EU), 미국 등 거대 시장과의 FTA 시대를 맞아 관세사가 주목받고 있다. 관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정확한 품목분류와 원산지 인증 등 전문 관세사 역할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무역업체와 각종 기관, 관세법인들이 앞다퉈 관세사 구하기에 나서며 몸값도 뛰고 있다.

 

 


오는 15일 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중소기업청과 무역협회 등 중소기업 관련 기관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FTA 비즈니스지원단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청은 관세사 수요 증가에 대비해 지난달 28일 구인공문을 관세사회에 보냈다. 중소기업진흥공단도 지난해 800개 업체에서 진행한 FTA 컨설팅을 1000개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가로 관세사를 뽑고 있다. 무역협회 역시 지난달 21일 FTA무역종합지원센터를 출범하고 두 차례 관세사 채용공고를 냈다.

 

 


무역과 직접 관련이 없는 로펌, 회계법인, 은행에서도 관세사를 찾고 있다. 관세사 인력을 보유하면 고객 유치에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관세법인 청솔 측은 “기업 고객이 많은 기업은행, 외환은행과 잇따라 업무협약(MOU)을 맺고 FTA상담 서비스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며 “전담 관세사를 둔 대기업에서도 추가로 MOU를 맺기 위한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관세사를 구하는 일도 녹록지 않다. 강영덕 한국관세사회 부장은 “관세사 시험 합격자들은 1년의 수습기간을 마치기도 전에 대형 관세법인에 모두 채용된다”며 “그래도 관세사가 부족한 법인이 많아 관세사회 홈페이지를 통한 구인공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관세사 역할 커진다”

 

 


잇단 FTA 체결로 관세사 업무는 통관에서 종합컨설팅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협정마다 복잡·다양한 원산지 규정과 관세율 구조를 갖고 있어 일반 기업으로선 이를 파악해 활용하기가 쉽지 않아서다.

 

 


여주호 관세사는 “FTA 체결국 가운데 어디에 공장을 이전하고 수출하는 게 가장 유리한지 최적의 원가절감 모델을 찾아주기도 한다”며 “원산지 증명에 대한 검증과 불복 등 분쟁상황에서도 관세사 역할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대기업 컨설팅은 건당 1억~2억원이 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수 한국관세사회 회장은 “FTA 특혜관세를 적용받으려면 품목분류, 관세평가, 관세율 및 원산지 결정기준 등의 전문지식이 필요하다”며 “한·미 FTA 이후 전체교역의 35%가 FTA를 통해 이뤄지는 만큼 어느 때보다도 관세사의 역할과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관세사
통관절차를 이행하거나 화주를 대리해 관세법상의 행정업무를 하는 전문직업인. 수출입물품에 대한 세율분류와 과세가격 확인, 세액 계산, 관세법에 관한 이의신청·심판청구 대리, 관세상담 등이 주 업무다. 1975년 관세사제도가 도입된 이후 매년 시험을 쳐 75명의 관세사를 선발한다. 지난해 말 기준 1029개의 관세법인과 1419명의 개인 관세사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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