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생 글에 휘둘렸다는 생각에 마음이 상했다.|

 

비온 뒤 밝게 개인 하늘 

 

출처 :  http://cafe.daum.net/appraisal/6ol/31032 

 

 

합격생 
"... 탈락을 위로하고 도움과 경험을 나눠드리려고 한다"는 취지의 글을 씀.
수 많은 댓글이 달림

댓글 쓰고 전화했지만 전화는 안받고...
문자 했더니 "전화 드릴께요 "라는 답장 
그리고 함흥차사...

예상되는 핑게 
1. 연말 합격 등 ... 바빴다 
2. 깜빡했다.
3. 전화번호 잊었다.
4. 너무 많이 연락이 와서 정신이 없었다.

불편하지만 쪼잔한 내가 상상하는 오해
(합격생의 명예를 훼손하는 말이라 머뭇거려지기는 하지만)
과외 할 사람만 추려서 연락하고 
그냥 공짜로 들으려는 사람은 관심없다??
따라서 나는 병신처럼 낚였다 OTL... 

그렇지 않기를 바랄뿐... 
(지금은 썼던 글도 지우고...)

면접보고 축하받고 연말이라 바쁘고 
또는 예기치못한 특별한 사정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마음이 많이 상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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